GS건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2월 분양

김해욱 / 2023-02-08 13:32:33
GS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양평12구역에서 '영등포자이 디그니티'를 2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4개 동 총 707가구이며, 이 중에서 전용면적 59~84㎡ 18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83가구와 84㎡ 102가구로 구성된다.

▲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조감도. [GS건설 제공]

GS건설에 따르면 영등포자이 디그니티는 서울 지하철 5호선 양평역이 바로 인접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2호선과 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과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또한 영등포로,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과의 접근성도 좋다.

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양평점)와 코스트코(양평점)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목동종합운동장 등이 반경 2km 내에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당중초, 문래중, 양화중, 관악고 등의 학교가 있으며, 목동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평가된다.

입주는 오는 2026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영등포자이 디그니티는 뛰어난 입지를 갖춘 곳"이라며 "자이 브랜드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은 좋은 상품으로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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