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소방서는 공장 야간책임자로 부터 신고를 접수받아 대응1단계를 발령, 소방장비 24대, 인력 46명을 투입해2시간40여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개 동(820㎡)이 완전히 불에 타고 분쇄기 12대와 원재료와 완제품 등 300톤이 소실돼톱밥 등 자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억6000여만 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괴산소방서는 "공장의 야간책임자가 휴식중 폭발음을 듣고 신고했다"며 "분쇄기 스파크에 의한 분진발화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