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그동안 축적된 실무지식과 경험, 전문성 등을 바탕으로 상호 유기적으로 협업해 서울의 도시와 주택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또 양 기관은 서울의 도시와 주택연구 과제 발굴, 서울시 도시인프라 연구, 서울시와 SH공사 보유자산 활용방안 연구도 진행한다.
아울러 도시계획과 관련된 포럼, 세미나, 워크숍, 교육 등 분야에서도 상호 협업을 통해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서울이 세계 5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변화의 바람을 불러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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