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새해 첫 태양이 검은 바다 위로 솟아오르고 있다. 7시34분께 옅은 구름을 뚫고 붉은 기운이 솟구치자 수평선을 응시하던 이들은 환호하며 저마다 소원을 빈다. 2020년 이후 3년만의 해맞이 행사다. 이날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약 5만여 인파가 몰려 새해 일출을 맞이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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