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무는 기업은행에서 소비자보호그룹장, 경영전략그룹장, IBK캐피탈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내부 출신 인사다.
금융위는 김 내정자에 대해 중소기업은행에서 약 33년간 재직하면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금융 지원뿐만 아니라 소비자 중심 업무 관행 정착 등 중소기업은행의 역할을 재정립하는데 기여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윤종원 현 기업은행장 임기는 내년 1월 2일 만료된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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