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 대표는 1월 2일 부산에서 새해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가진 뒤 문 전 대통령 사저를 찾을 예정이다.
이 대표는 당 대표 취임 직후인 지난 8월 29일에도 최고위원들과 평산마을을 예방해 문 전 대통령과 면담했다.
이 대표는 새해 첫 일정은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 참배다. 이 대표는 1월 1일 국립 서울현충원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김대중재단 신년하례식에 참석한다. 이후 경남으로 이동,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계획이다.
K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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