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 신천동 교회서 화재…40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 2022-12-27 08:55:29
27일 새벽 4시 27분께 울산시 북구 신천동의 한 교회에서 불이 났다.

▲ 27일 새벽 울산 북구 신천동 교회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은 건물 1층 휴게실을 태워 4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교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재호 기자

최재호 / 전국부 기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