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건설안전특별법 제정 및 화물 안전운임제 유지·확대 촉구 공동 기자회견에서 양경수(오른쪽 세 번째) 민주노총 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장옥기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위원장은 "2021년 한 해에만 건설업 현장에서 417명이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며 "더 이상 노동자를 죽이지 말고 건설안전특별법 즉각 제정하라"고 했다. 현정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위원장도 국민을 위한 안전운행을 위해 화물 안전운임제 유지·확대는 꼭 필요하다며 국회에서 신속한 법안 통과를 촉구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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