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자 비닐하우스에 거주하던 2명이 긴급 대피하는 과정에서, 70대 남성 1명이 넘어져 이마를 다쳤다.
불은 13평짜리 비닐하우스 1개 동을 태워 6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4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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