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를 기억해 주세요"라는 주제로 열린 시민추모제는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4차선 도로를 가득 메웠다.
유가족과 희생자 지인 등 300여 명도 추모제 인근 분향소에서 참배와 헌화를 마친 뒤 추모제에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추모제를 마친 뒤 책임자 처벌과 신속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며 대통령 집무실앞까지 행진한 뒤 유가족 요구사항을 대통령실에 전달하고 해산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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