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평지하철 용역업체 휴게실서 화재…열차는 정상운행

최재호 기자 / 2022-12-05 08:31:57
4일 오후 5시 40분께 부산시 사하구 도시철도 1호선 신평지하철 지상 2층 스크린도어 관리업체 직원휴게실에서 불이 났다.

▲ 4일 오후 부산 신평지하철 역사 용역업체 휴게실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모습 [부산소방본부 제공]

불은 휴게실 환풍기와 창문 등을 태워 43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도시철도는 정상운행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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