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을 지지하는 시민사회종교단체가 25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참여 단체들은 "화물안전운임제는 국민의 도로안전을 지키는 제도이자 화물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제도임이 지난 3년의 시행을 통해 이미 나타났다"면서 안전운임제 확대를 촉구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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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을 지지하는 시민사회종교단체가 25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참여 단체들은 "화물안전운임제는 국민의 도로안전을 지키는 제도이자 화물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제도임이 지난 3년의 시행을 통해 이미 나타났다"면서 안전운임제 확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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