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정비창 개발 공공성 강화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용산정비창 민간 매각 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주거·빈곤·복지 등 시민단체들이 모인 '용산정비창공대위'는 "정부가 서울 도심의 축구장 70여 개 규모 공공토지인 용산정비창 부지 매각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공공부지에 공공주택을 확대해 서민들의 주거불평등 해소에 나서달라"고 요구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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