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소통어워즈는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콘텐츠경쟁력지수(CQI)와 소통지수(ICSI․SCSI)를 토대로 고객 패널과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심사를 거쳐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으로 의왕시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11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왕시는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매체별 특화 콘텐츠 제작으로 시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시 SNS 대표 캐릭터를 적극 활용해 세대 맞춤형 홍보를 진행해 왔다.
특히 유튜브 채널은 시 직원들이 참여해 제작한 패러디물로 시청자에게 재미와 흥미를 유도하고, 대표 캐릭터 인형탈을 활용, 의왕시를 친근감 있게 표현,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또 SNS 시민기자단을 구성해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콘텐츠 제작에 참여시킴으로써 시민의 입장에서 의왕시를 소개, 친밀감 높은 콘텐츠를 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매체별 특성에 기반해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 것이 이번 수상의 원동력이 된 것은 물론 시민과의 소통도 이끌어 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새롭고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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