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를 찾은 한 수험생과 어머니가 출입이 금지된 교실 입구에서 시험을 치를 교실을 확인하고 있다. 2023 대입 수능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를 찾은 수험생들이 교실 입구에서 시험을 치를 교실을 확인하고 있다. 수험생들은 한 번의 수능 시험을 위해 길게는 12년을 달려왔다. 코로나로 시끌벅적한 후배들의 응원은 없겠지만 수험생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해 온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기를 빌어 본다.
▲ 수능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를 찾은 수험생들이 고사장 입구에서 후배들이 낙엽으로 만들어 놓은 하트와 수능대박 글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수능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를 찾은 수험생들이 건물 입구에서 수험표를 받고 있다. ▲ 수능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중구 이화외고 학생들이 수험표를 받아 각자 고사장 예비소집에 가기 전 수험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수능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중구 이화여고를 찾은 수험생에게 수험표를 건네준 선생님이 제자를 안아주며 격려하고 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