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태석 제 1차관은 16일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사업단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정통부는 작년 7월 주관기관인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공동연구기관인 포항공대를 지정 세계 최고 수준의 방사광가속기를 구축하기 위해 1조454억원(국비 8454억원, 지방비 200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2023년 말까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오태석 1차관은 "올해부터 시작되는 장비발주 등을 차질 없이 준비해 2023년 말 설계를 완료하고 2027년 완공 목표를 달성하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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