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완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소장은 지난 7일 동대문구청 구청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각자가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 한국외대 인도연구소와 동대문구가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해 인도라는 국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생산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간디아슈람)는 2019년부터 동대문구청 평생학습관과 매년 2회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인도 인문 강좌를 진행해왔다.
더불어 이번 동대문문화재단과의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앞으로 인도 관련 자료 및 연구 간행물의 교환을 포함한 학술정보의 교환, 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한 프로그램 및 인적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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