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경과원이 주관·주최하며, 힐링케어실증지원사업단과 성균관대 차세대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인재양성사업단, 아주대 4단계 BK21 켐바이오메디신 교육연구단이 공동 개최한다.
'디지털 바이오·헬스 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바이오 R&D 혁신을 위한 주요 정책과 최신기술동향 및 사업화 성공사례 등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3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진성오 정책보좌관의 'G5 기술 강국을 위한 전략기술 정책'을 시작으로 국가정보원 담당관의 '기술 유출 사례와 대응 방안이 발표된다.
2부에서는 △성균관대학교 김희권 교수의 '유전자가위 빅데이터 생산 기술 개발 및 활용' △서울대학교 황대희 교수의 'Precision medicine : Omics & Clinical data' △서울대학교 이모코그 노유헌 공동대표의 '디지털 치료기기의 개발과 방향'에 관한 발표가 예정돼 있다.
끝으로 3부에서는 △어니언스 홍승용 대표의 '복약관리 앱 파프리카케어 개발 성공사례' △바이오에프디엔씨 이정훈 부사장의 '바이오 스타트업 성장 및 상장 전략' △LSK인베스트먼트 김명기 대표의 '헬스케어 산업 현황 및 사업화 전략'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포럼의 별도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 신청은 온라인 홈페이지(http://gbsa.webinar-on.com)를 통해 누구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과원 연구기획팀 담당자(031-888-6107)에게 문의하거나 이지비즈 홈페이지(www.eg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승경 경과원 원장은 "본 포럼을 통해 관련 분야 산․학․연·병·관 전문가 참석자분들이 모여 바이오헬스 산업의 최신 학술정보를 공유하고, 디지털 대전환에 대응하여 국가 바이오 R&D 혁신 및 디지털 바이오 집중 육성을 위한 협력의 장이 마련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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