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 혁신지원센터 설립은 산업기반이 약한 남부권에 5대 혁신기관 및 대학의 기능을 결합한 거점기관을 설치·운영함으로써 신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센터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의 부설기관으로 내년 2월 개소할 예정이며, 조직구성은 3개팀 12명으로 지역산업 기술혁신 지원, 국책·공모사업 대응, 중소기업 성장지원, 산학연계사업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영환 도지사는 "센터 설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탄소중립 등 산업지형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고, 남부권의 신성장을 촉진하고자 한다"며, "지역 균형발전에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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