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SPC본사 앞에서 한국여성노동자회 등 5개 여성단체 주최로 'SPL 중대재해 사망사고 추모 기자회견'이 열렸다. 참석자들은 분향소 옆에서 차별과 폭력으로 죽음을 가공한 SPC 처벌을 촉구했다.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SPC본사 앞에서 한국여성노동자회 등 5개 여성단체 주최로 열린 'SPL 중대재해 사망사고 추모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