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영국, 프랑스, 룩셈부르크, 독일 등을 차례로 찾아 반도체와 전기차 소재 및 부품 업체 5곳과 6건, 2억 달러 안팎의 투자를 최종적으로 이끌어낼 계획이다.
김 지사는 이번 유럽방문에서 반도체 진공펌프·가스처리장치업체, 반도체용 고순도 가스 부품 업체, 전기차용 배터리팩 시스템 업체, 반도체 진공펌프 업체 등과 투자협약을 맺고 간담회를 갖는다.
도 관계자는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킹달러'와 고유가, 고금리 등으로 세계 경제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를 잇따라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밑불을 지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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