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근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연주회는 대중적이고 친숙한 영화와 뮤지컬 등의 대표적인 곡들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교향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시작으로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타카나 중 '인터메조'를 연주하고, 소프라노 장유리, 바리톤 임창한 등 유명 성악가가 함께 출연해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투우사의 노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의 노래를 선사한다.
이번 연주회는 무료공연으로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공연 당일 경기중앙교회에 선착순 입장이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