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규 캠페인에서는 캐롯손보의 전속 모델인 신민아 배우가 '퍼마일자동차보험'의 탄 만큼만 내는 합리적인 보험료와 안전운전 시 제공되는 포인트 혜택에 대해 소개한다.
더불어 비현실적으로 큰 당근 오브제가 차량을 따르는 연출을 통해 보험료의 장점과 포인트 혜택을 중의적으로 표현했다고 캐롯손보는 설명했다.
퍼마일자동차보험은 기존 자동차보험 시스템과 다르게 탄 만큼만 후불로 결제하는 상품으로 지난 9월 상품 출시 2년7개월여 만에 누적 가입건수 80만 건을 돌파했다.
캐롯손보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퍼마일자동차보험의 장점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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