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야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총 6개 팀 150명이 참여해 11월 27일까지 경기를 치른다.
예선에서는 풀리그 방식으로 5라운드에 걸쳐 총 15경기가 이어진다. 이후 결선 플레이오프를 거쳐 27일 결승전이 진행된다.
박일호 시장은 "3년 만에 열리는 사회인야구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의 화합의 장이 되고 나아가 모든 시민이 생활체육을 즐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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