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장·차관 41명에 대한 보유재산 분석 발표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렸다. 경실련은 장·차관 평균 재산은 32.6억 원으로 국민 평균 재산의 8배에 달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부동산 과다 보유로 임대업 의심 사례가 16명이라고 밝히며 실사용 이외의 부동산은 처분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과다 보유 주식을 처분해 이해충돌 우려를 막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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