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지나던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61명과 장비 22대를 동원,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4시 40분께 큰불을 잡고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불로 철골구조 건물 2동과 집기류 등이 소실돼 4억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시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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