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희망파트너는 SGI서울보증이 2015년부터 시행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저소득·다문화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 50명을 선발해 장학금과 생일선물, 진학지원금, 일대일 학습, 진로 멘토링 등을 제공하고 있다.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을 비롯해 미래세대와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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