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농어촌 초등학생 초청 '서울초청 금융캠프' 개최

박지은 / 2022-09-22 13:45:31
메리츠화재는 21일부터 2박 3일간 전남 화순 춘양초등학교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서울초청 금융캠프'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초청 금융캠프는 2009년부터 13년 동안 꾸준하게 진행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리적 여건 등으로 금융 및 문화체험 활동이 어려운 농어촌 초등학생들을 서울로 초청해 수학여행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 전남 화순 춘양초등학교 학생들이 21일 여의도 파이낸셜빌리지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제공]

참가 학생들은 1일차인 21일에 한국거래소 종합홍보관, 금융투자체험관 파이낸셜빌리지 등을 방문해 금융과 투자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2일차에는 농협은행 청소년금융교육센터에서 금융진로에 대한 경험을 체험하고 금융사기 예방교육 등 다양한 금융지식을 습득하는 맞춤형 금융교육을 체험한다. 

이후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우표박물관 등을 방문해 경제·금융지식을 쌓고 키자니아 직업체험관 및 서울스카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한강유람선, 국립중앙박물관 등을 방문해 서울 시내 문화체험을 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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