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최하고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등 전국 11개 SW융합클러스터가 주관하고 충청북도를 포함한 총 13개의 광역자치단체가 후원한다.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인 해커톤은 소프트웨어(SW) 융합기술에 관심이 있는 만 15세 이상 중·고·대학생 및 일반인이 팀을 구성해 42.195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코딩 및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 시제품 형태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경진대회다.
수상은 과제별(자유 1개, 지정 2개)로 대상(장관상 500만원) 3팀과 우수상(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및 시·도지사상 300만원) 14팀 등 총 17개 팀에게 수여되며 수상자에게는 총 5,7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환영사에서 "무박 3일간 수없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실현하는 과정 속에서 대한민국을 선도할 미래형 SW융합 인재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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