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받고 이동하는 '스토킹 살인범'

이상훈 선임기자 / 2022-09-16 17:22:48

'스토킹 살인범' 전 모(31)씨가 16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직원인 전 씨는 회사 동료인 20대 여성 역무원을 350여 차례 스토킹했고, 끝내 무참히 살해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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