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손보 '스마트ON 해외여행보험'은 해외여행이 부분적으로 재개된 3월 이후 판매량이 300% 이상 급증했다.
이 상품은 보험을 껐다 켰다하는 것과 같이 해외여행 시에만 보험을 활성화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 그 편의성을 인정받아 특허도 받았다.
최초 이용 시에는 타 사와 비슷한 수준의 보험료가 발생 되지만, 첫 이용 후 1년 간 이용하게 되는 건에 대해 해외여행 보험료에 포함되는 운영비, 기본료 등이 제외된 보험료를 납부하게 되어 기존 해외여행보험 대비 약 30%이상 저렴하게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캐롯 관계자는 "코로나 및 관련규제 완화에 따라 해외여행을 미뤄왔던 고객들의 여행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연 2회이상 해외출국 시 더욱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행자보험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ON 해외여행보험에 대한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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