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헬스케어 파트너스데이 진행

박지은 / 2022-09-16 16:24:11
삼성화재는 지난 6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방향 공유 및 제휴업체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헬스케어 파트너스데이'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화재 헬스케어 서비스인 '애니핏 플러스'와 협업 중인 업체 7개사 및 관계자가 모여 진행했다.

▲ 지난 6일 삼성화재 '헬스케어 파트너스데이' 행사 모습. 온택트헬스, 비바이노베이션, 와이즈셀렉션, 휴레이 포지티브, 창 헬스케어, 이지앤웰니스, 케어네이션 등 헬스케어 관련 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삼성화재 제공]

'애니핏 플러스'는 2017년 출시한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을 개선한 삼성화재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이다. 대표 서비스로는 '건강체크'와 '일상케어', '만성질환케어' 3가지가 있다. 

이날 행사에서 헬스케어 관련 업체들은 운영중인 업체를 소개하고, 서로 정보를 공유했다. 

또 바이오 헬스 기업 전문 벤처캐피탈(VC) LSK인베스트먼트와 삼성벤처투자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규모와 현황 소개, 사업 영역 등 투자 동향을 공유하고 삼성화재에서는 헬스케어 추진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제휴업체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했다"며 "당사의 중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방향 공유로 사업 추진력 강화를 노리는 한편, 잠재적 제휴 업체 확보를 위한 홍보 등을 진행했다" 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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