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삼성화재 헬스케어 서비스인 '애니핏 플러스'와 협업 중인 업체 7개사 및 관계자가 모여 진행했다.
'애니핏 플러스'는 2017년 출시한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을 개선한 삼성화재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이다. 대표 서비스로는 '건강체크'와 '일상케어', '만성질환케어' 3가지가 있다.
이날 행사에서 헬스케어 관련 업체들은 운영중인 업체를 소개하고, 서로 정보를 공유했다.
또 바이오 헬스 기업 전문 벤처캐피탈(VC) LSK인베스트먼트와 삼성벤처투자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규모와 현황 소개, 사업 영역 등 투자 동향을 공유하고 삼성화재에서는 헬스케어 추진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제휴업체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했다"며 "당사의 중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방향 공유로 사업 추진력 강화를 노리는 한편, 잠재적 제휴 업체 확보를 위한 홍보 등을 진행했다" 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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