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에코스쿨은 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자원을 알아보는 이론수업과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을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8개 초등학교 5~6학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정규 수업 과정인 창의적 체험학습 시간을 활용해 4주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친환경 비누 만들기, 폐가죽 업사이클링 등 체험활동과 함께 매주 플로깅, 나눔장터 미션 등 학생들이 환경보호 활동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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