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이날 앰배서더 서울 폴만호텔에서 열린 투자설명회에서 진천 초평은암산단에 2차전지 양극재 첨가물 신규 생산을 위해 3500억원을 투자하는 에코프로HN 등 2개 업체와 투자협약 체결을 통해 고용 325명의 도내 질 좋은 일자리 창출 계기를 마련했다.
중견·중소기업 CEO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투자설명회에서 도는 반도체, 바이오헬스, 이차전지, 태양광․신에너지 등 도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을 위한 충북도의 정책과 지원을 소개하고 충북이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더 견고해 질 수 있도록 기술 혁신을 플랫폼으로 한 메인비즈협회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투자를 당부했다.
이날 김영환 지사는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혁신으로 전국 상위권의 경제성장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에 투자해 달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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