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재로 교사 6명과 원생 11명 등 17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선풍기 1대와 벽을 태운 뒤 어린이집 교사에 의해 5분여 만에 자체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습기 제거를 위해 틀어놓은 선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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