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윤영석 국회의원과 이영수·이용식 경남도의원, 이종희 시의회 의장 등은 남부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추석 명절 인사를 하면서 재래시장 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여기에는 공유신·곽종포·송은영·정성훈·정숙남 시의원 등도 참가했다.
이영수 도의원은 "처음 도의원 배지를 달고 추석 인사를 하는 것이어서 설렜지만, 물가고(苦)와 경기침체 등으로 시름하는 시민·상인들을 보면서 마음이 편치 않았다"며 "한가위 연휴나마 시민 모두 여유로운 행복감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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