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미소, 가벼운 발걸음…고향 앞으로!

이상훈 선임기자 / 2022-09-08 10:55:54

추석 명절 귀성행렬이 시작됐다.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서울역은 오전부터 귀성객들로 붐볐다. 큰 가방과 선물보따리가 무거워도 고향을 향한 발걸음은 가볍기만하다. 한가위 둥근달처럼 모두 푸근한 명절 보내시길.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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