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챌린지는 환경부가 후원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교통·환경 분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소셜벤처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를 선발한다. DB손보와 한국생산성본부, 환경재단 공동기획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5개 소셜벤처는 유휴 주차공간을 활용한 주차 공유플랫폼 기업 '주만사', 인공지능(AI) 기반 GPS 활용 스쿨버스 솔루션 개발 기업 '그레이투스페이스트', 친환경 바이오 시트 제조 기업 '티에스피바이오켐', 굴껍데기 폐기물을 활용한 친환경 제설제 제조 기업 '쉘피아', 버려진 감귤을 활용한 향 제품 개발 기업 '벤투싹쿠아'다.
DB손보는 이들 기업에 사업지원금과 법무, 세무, 회계, 마케팅 등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 1~3기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및 네트워킹을 위해 기업 컨설팅 및 후속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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