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는 고개숙이고 바람은 선선…성큼 다가온 가을

이상훈 선임기자 / 2022-08-28 15:45:24

계절의 변화는 어김없다. 지난 여름 찌는듯한 더위도 어느새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선선하다. 길가에 활짝 핀 코스모스가 한들거리고, 들판에 누렇게 익은 벼는 고개를 숙인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이다.

▲ 28일 누런 벼가 고개숙인 경기도 파주 들판. [이상훈 선임기자] 

▲ 28일 백일홍 활짝 핀 자유로. [이상훈 선임기자]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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