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29일까지 나흘 동안 개최되는 경남도민체전 및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면 주부민방위기동대는 이날 도민체전 시작을 밝히는 성화봉송 구간인 내송삼거리 일원에서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김종덕 동면 면장은 "개인 생활방역 수칙을 잘 준수함으로써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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