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빌리티는 자율주행 배달로봇 '뉴비'를 국회 경내에 배치하고 국회도서관과 의원회관을 왕복하며 대출 도서를 배달하는 서비스를 하게 된다. 뉴빌리티는 국회와 같은 공공기관에 로봇 배달 서비스를 진행하는 건 세계 최초라고 설명했다.
업체 설명에 따르면 뉴비는 라이다(LiDAR) 센서 대신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을 기반으로 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고, 자율주행 복잡도와 측위 오차율이 높은 도심 환경에서도 안정적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상민 뉴빌리티 대표는 "상용화 단계까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실증 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서창완 기자 seogiza@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