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정의와 평화로운 한일관계를 위한 공동행동 참여 시민들이 2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범기업 미쓰비시에 대한 대법원의 신속한 강제집행 결정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2018년 대법원 판결 이후 4년이 지나도록 신속한 강제집행이 이뤄지지 않는 것은 대일 굴욕외교"라며 윤석열 정부에서 신속하게 강제집행을 할 것을 요구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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