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마켓타운은 부전 역세권 활성화를 위해 인근 7개 재래시장을 하나의 벨트로 묶어 구성한 대형 재래시장이다. 점포 밀집도가 높고 1일 평균 1만 명 이상이 몰리는 부산지역 대표 재래시장이다.
캠코 부산지역본부는 부산진소방서(서장 김재현)와 협업을 맺고 소화기 220개 등 화재예방 물품 구입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부산진소방서는 향후 시장내 점포들의 안전점검 및 현장교육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강남석 캠코 부산지역본부장은 "재래시장은 특성상 화재 발생시 순식간에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재래시장의 화재·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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