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의 그날까지' 걸어서 국토 횡단

이상훈 선임기자 / 2022-08-12 16:32:11

'2022 DMZ 국제평화대행진' 참가자들이 12일 마지막 구간인 교동도 철책선 옆을 지나고 있다. 이들은 지난 3일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종전, 평화협정 체결, 한미군사훈련 중단,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대장정에 나섰다. 10박11일간 국토 400km를 횡단하는 대장정이다. 8·15 광복절을 앞두고 '백기완 노나메기 재단' 등 '통일일꾼'들과 일반시민 등이 참여하는 행사로, 작년부터 해마다 열린다.


'2022 DMZ 국제평화대행진' 참가자들이 12일 마지막 구간인 김포 애기봉 전망대에서 북측 지역을 살펴보고 있다.



'2022 DMZ 국제평화대행진' 참가자들이 12일 마지막 구간인 김포~교동도 구간인 교동대교를 걸어서 지나고 있다. 뒤로 북한의 황해도(왼쪽)와 김포지역이 보인다.


'2022 DMZ 국제평화대행진' 참가자들이 12일 마지막 구간인 교동도에서 철책선 옆 농로를 지나고 있다.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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