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의 140여 개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전자제품을 구매 시 가입 가능하다. 최소 10만 원부터 최대 500만 원까지 보장금액에 따라 11개의 세분화된 플랜으로 폭넓게 보장한다.
보험료가 가장 저렴한 10만 원 플랜의 경우, 보험료 3300원을 1회만 납입하면 5년 동안(제조사 무상보증기간 포함) 고장 수리 비용을 10만 원 한도로 보장한다. 최고급인 500만 원 플랜의 보험료는 8만1600원으로 5년 동안 보장한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전자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보증기간연장 보험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처를 발굴하고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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