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Z세대 사이에서는 자신만의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영수증 형태의 이미지로 변환해 간직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런 점에 착안, 신한알파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국내 주식잔고를 영수증 형태의 이미지로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이달 31일까지 투자 영수증을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투자 영수증을 발급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아이스크림을 준다. 또 본인의 투자 영수증을 인스타그램에 인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증정한다.
양진근 트라이브장은 "투자 영수증 서비스를 통해 MZ세대 고객의 취향 및 니즈를 고려하여 그들과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지속 추진하며 눈높이를 맞춰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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