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에 출시한 NH친환경기업우대론은 환경 평가 우수 등급과 녹색·환경 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경영 기업에 대출 한도와 금리(최고 1.5%포인트)를 우대하는 상품이다. 금리우대 덕에 인기가 높은 것으로 풀이된다.
농협은행은 또 지난 3월 한국환경공단과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시중은행 최초로 녹색경영 기업의 탄소배출량 감축 노력에 따라 최대 0.3%포인트 금리우대를 적용하고 있다.
권준학 은행장은 "ESG 실천기업에 대한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금융지원으로 기업의 저탄소 경영 전환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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