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0%)에 이어 2개월 연속 6%대 상승률을 보인 것도 23년8개월 만에 처음이다.
공업제품과 개인 서비스가 물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두 품목의 기여도는 각각 3.11%포인트, 1.85%포인트다. 7월 물가 상승률 6.3% 중 4.96%포인트를 두 품목이 차지했다.
체감물가에 더 가까운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4.5% 각각 상승했다. 신선식품지수는 지난해 4월(14.1%) 이후 가장 높은 13.0% 상승률을 기록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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