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의 보도에 따르면 아베 전 총리는 이날 오전 11시30분께 일본 나라현 나라시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 중 총격을 받고 피를 흘리면서 쓰러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베 전 총리는 산탄총을 맞았고 현재 심폐 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는 총성과 같은 소리가 두 차례 들린 것으로 알려졌다.
아베 전 총리는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40대 남성 한 명을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경위를 조사 중이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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