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만24세 이하 전국 대학생 108명이 4일 오전 11시 발대식을 시작으로 7박 8일간 대장정을 시작한다.
참가 대원들은 장생포고래문화마을·대왕암공원·반구대암각화 등 울산 관광지(12경) 탐방을 비롯해 해양레포츠 체험과 역사·문화체험을 하면서 100㎞ 구간을 도보로 이동한다.
완주한 대원은 울산청년홍보단으로 위촉되고 완주증을 받는다. 7박 8일간의 생생한 여정은 다큐멘터리로 제작돼 8월 중 지역방송 및 유튜브 등을 통해 소개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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